홍삼여인일기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이 보이네요.
관리자
2019.05.18 22:16:02
조회수 4,999
농촌 대지의 흙을 초록으로 하나하나 물들이고
있다.
트랙터로 논 가는 소리와 함께 모내기가 한창인 시기
조금 지나면 개구리들의 합창소리가 귀를 울리겠지....
25년전부터 벼부터 유기농을 시작해서 노하우를 쌓고
이를 토대로 친환경 인삼을 재배하고, 이제는 유기농인삼을
재배하고 있다.
동안 많은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실패의 고배와
또는 성공의 성취감을 얻었던 지난 시간들.....
올해는 묘삼이 그리 많이 입종이 되지 않은것 같다.
모자리 하우스가 옆에 있어 묘삼 하우스를 지나다니며 몇개 나와
있는 풀을 오가며 뽑아 주니 이제는 제법 잎도 활짝 피고 이쁘다.
무더운 여름을 잘 견디어 주길 바라며 늘 발자욱 소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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