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여인일기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이 보이네요.
관리자
2019.05.18 22:16:02
조회수 5,000
농촌 대지의 흙을 초록으로 하나하나 물들이고
있다.
트랙터로 논 가는 소리와 함께 모내기가 한창인 시기
조금 지나면 개구리들의 합창소리가 귀를 울리겠지....
25년전부터 벼부터 유기농을 시작해서 노하우를 쌓고
이를 토대로 친환경 인삼을 재배하고, 이제는 유기농인삼을
재배하고 있다.
동안 많은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실패의 고배와
또는 성공의 성취감을 얻었던 지난 시간들.....
올해는 묘삼이 그리 많이 입종이 되지 않은것 같다.
모자리 하우스가 옆에 있어 묘삼 하우스를 지나다니며 몇개 나와
있는 풀을 오가며 뽑아 주니 이제는 제법 잎도 활짝 피고 이쁘다.
무더운 여름을 잘 견디어 주길 바라며 늘 발자욱 소리를 들려준다.
총 댓글 0
전체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날짜 | 작성자 | 조회 |
|---|---|---|---|---|
| 168 |
신선하고 새롭게 맞이한 5월
|
2007.05.01 | 김선자 | 1833 |
| 167 |
봄나들이...
(1)
|
2007.04.13 | 홍삼여인 | 1846 |
| 166 |
인삼밭 복토하기
|
2007.04.11 | 김선자 | 1969 |
| 165 |
봄은 봄이로구나..
|
2007.04.06 | 김선자 | 1737 |
| 164 |
종삼 수확 하기..
|
2007.03.21 | 김선자 | 1712 |
| 163 |
전자상거래...
(2)
|
2007.03.01 | 김선자 | 1721 |
| 162 |
인연이란 소중한 것
|
2007.02.14 | 김선자 | 1901 |
| 161 |
오랜만에 인삼밭의 나들이..
|
2007.01.21 | 김선자 | 1831 |
| 160 |
맘껏 여유와 게으름을 피워본 하루
|
2007.01.06 | 김선자 | 1664 |
| 159 |
저물어 가는 한해를 보내며..
|
2006.12.31 | 김선자 | 1651 |
| 158 |
겨울 아침을 시작하며...
(2)
|
2006.12.19 | 김선자 | 1617 |
| 157 |
12월 중턱을 넘어선 시간
|
2006.12.15 | 김선자 | 1624 |
| 156 |
하얀 눈을 찾아서..
|
2006.12.09 | 김선자 | 1640 |
| 155 |
절실하게 느끼지만...
|
2006.11.21 | 김선자 | 1761 |
| 154 |
가을 날 노오란 은행잎에 취해서...
(2)
|
2006.10.28 | 김선자 | 1856 |
| 153 |
미시령을 넘어서 한계령으로....
(3)
|
2006.10.09 | 김선자 | 2273 |
| 152 |
휘엉청 뜬 보름달을 바라보며..
|
2006.10.06 | 김선자 | 1773 |
| 151 |
오미자를 따는 날
|
2006.09.29 | 김선자 | 1728 |
| 150 |
인삼수확
(1)
|
2006.09.14 | 김선자 | 1862 |
| 149 |
하루의 몫이 크기에...
|
2006.09.02 | 김선자 | 17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