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여인일기
종삼 잎 제거하기
관리자
2019.11.25 20:51:05
조회수 5,193
올 1년동안 무럭무럭 자라 제법 예쁘게 자란 아이들이 많다.
지난해에는 처음 상토에 심어서 노하우가 없어
늦은 가을 물을 주었더니 적변삼으로 변해 속상했는데
금년에는 하얗게 잘 자라 주어서 고맙다.
2동 밖에 안되어서 농장지기님과 같이 인삼이 뽑히지
않게 요령껏 뽑아도 자꾸 딸려 나온다.
한참을 하다 보니 허리도 아플려고 하니
허리도 한번 쭈~~욱 펴 주고....
음악도 들어가며.....
둘이서 부지런히 뽑다 보니 어느새 마무리가 되어 간다.
종삼잎을 제거를 하는 이유는
겨우내 줄기를 타고 균이 들어가면 인삼이 썩는다.
그래서 모든 인삼밭에 잎과 줄기를 제거하지만
지금은 종삼밭만 작업을 한다.
총 댓글 0
전체보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날짜 | 작성자 | 조회 |
|---|---|---|---|---|
| 148 |
버거웠던 7월을 보내며....
|
2006.07.31 | 김선자 | 1815 |
| 147 |
태풍` 에위니아
|
2006.07.11 | 김선자 | 1866 |
| 146 |
미루다.... 벼루다....
|
2006.07.09 | 김선자 | 2231 |
| 145 |
7월 첫날 많은 것을 배우며...
(2)
|
2006.07.01 | 김선자 | 1876 |
| 144 |
6월을 보내며....
|
2006.06.30 | 김선자 | 1812 |
| 143 |
허무함이 밀려듭니다.
|
2006.06.26 | 김선자 | 1755 |
| 142 |
말을 아끼자
(3)
|
2006.06.19 | 김선자 | 1971 |
| 141 |
녹음이 짙은 밤을 지새며...
(1)
|
2006.06.14 | 김선자 | 1786 |
| 140 |
더위를 먹었나??!!
(2)
|
2006.06.07 | 김선자 | 1710 |
| 139 |
인삼밭 복토 작업을 마치고..
|
2006.06.03 | 김선자 | 1808 |
| 138 |
6월의 문턱을 넘어....
|
2006.06.01 | 김선자 | 1659 |
| 137 |
꿈의 동산 에버랜드에 가다...
|
2006.05.29 | 김선자 | 1712 |
| 136 |
바쁜 시간들 속에서...
|
2006.05.23 | 김선자 | 1670 |
| 135 |
손전화의 필요성
|
2006.05.18 | 김선자 | 1747 |
| 134 |
장마비처럼..
|
2006.05.06 | 김선자 | 1820 |
| 133 |
5월5일 어린이날
|
2006.05.05 | 김선자 | 1677 |
| 132 |
한사람의 상술로 피해 보는 농가들
|
2006.04.27 | 김선자 | 1695 |
| 131 |
안개처럼 자욱한 황사...
|
2006.04.08 | 김선자 | 1856 |
| 130 |
드텨 묘삼이식을 완료
(1)
|
2006.03.31 | 김선자 | 1949 |
| 129 |
겨울이 다시 찾아와...
|
2006.03.30 | 김선자 | 1746 |




